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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강차


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째 사용한다.

생강 쪽과 쪽 사인 칼을 이용해
깨끗이 다듬어 물기를 뺀다.

채칼 편 썰기 기능을 이용해 두께는
원하는 알맞은 두께를 선택한다.

두꺼운 편 썰기를 이용해 절편을 만들었다.

찜기에 살짝 쪄서 말렸다.
사철 감기예방이 만병을 지키는
근원일 수 있다는 생각이다.
몸이 찬 편이라 어느 정도 연식이
되었어도 한여름에 아이스아메리카
한 잔 제대로 마셔본 일이 없다.
우선 사랑하는 커피를 얼음
몇 알 추가해 커피 맛 떨어진
것부터 내 취향과 멀고
무슨 음식이든 본 재료의 맛
그대로를 즐기는 편이기도 하지만
몸을 따뜻하게 하는 게 보약이고
치유란 생각이다.
내내 잘 먹던 음식도 어느 순간부터
밀어내는 건 내 몸이 원하는 게
아니구나 싶다.
음식이 보약이고 치료제인데
그중에 생강이 겨울보약으로
챙기게 되는 식재료다.
식탐과 호기심과 실험정신으로
같은 재료로 얻을 수 있는 효과를
최대가 되는 방법을 찾아
또 한 가지 일을 만들었다.
생강차를 수시로 마시며
가을부터 봄까지 걷기에
나설 때 보온병에 넣어가
여기저기 나눔 하면 붕어과인
내 몫이 한 자리서 동이 나는
일이 다반사다.
그렇게 꾸준히 들고 다니며 먹는
생강차 덕분에 간절기 비염도
줄고 감기도 건너뛰기도 하며
몸이 따뜻해져 겨우내 맨발 황톳길
걷기도 꾸준히 할 수 있다.

대추와 생강은 기혈순환에
도움을 준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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