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요리 조리

찐생강으로 건강 만들기

728x90

생강차에 대추는 보약이다

생강차

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째 사용한다.

생강 쪽과 쪽 사인 칼을 이용해
깨끗이 다듬어 물기를 뺀다.

채칼 편 썰기 기능을 이용해 두께는
원하는 알맞은 두께를 선택한다.

두꺼운 편 썰기를 이용해 절편을 만들었다.

찜기에 살짝 쪄서 말렸다.

사철 감기예방이 만병을 지키는
근원일 수 있다는 생각이다.

몸이 찬 편이라 어느 정도 연식이
되었어도 한여름에 아이스아메리카
한 잔 제대로 마셔본 일이 없다.

우선 사랑하는 커피를 얼음
몇 알 추가해 커피 맛 떨어진
것부터 내 취향과 멀고
무슨 음식이든 본 재료의 맛
그대로를 즐기는 편이기도 하지만
몸을 따뜻하게 하는 게 보약이고
치유란 생각이다.

내내 잘 먹던 음식도 어느 순간부터
밀어내는 건 내 몸이 원하는 게
아니구나 싶다.

음식이 보약이고 치료제인데
그중에 생강이 겨울보약으로
챙기게 되는 식재료다.

식탐과 호기심과 실험정신으로
같은 재료로 얻을 수 있는 효과를
최대가 되는 방법을 찾아
또 한 가지 일을 만들었다.

생강차를 수시로 마시며
가을부터 봄까지 걷기에
나설 때 보온병에 넣어가
여기저기 나눔 하면 붕어과인
내 몫이 한 자리서 동이 나는
일이 다반사다.

그렇게 꾸준히 들고 다니며 먹는
생강차 덕분에 간절기 비염도
줄고 감기도 건너뛰기도 하며
몸이 따뜻해져 겨우내 맨발 황톳길
걷기도 꾸준히 할 수 있다.

대추와 생강은 기혈순환에
도움을 준다고 한다.

쪄서 말린 생강을 병에 담아 놓고필요할 때사때사용

#찐생강#생강#건강#생강차#찐생강차#대추편#편썰기#보약#생강건강#건강차#겨울차#따뜻한몸#찬몸#몸데우기#혈액순환

'요리 조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당근케익  (0) 2025.12.19
고구마바스크케잌  (0) 2025.12.19
고구마잎 된장국  (0) 2025.10.02
아보카도 땅콩잼 샌드위치  (0) 2025.09.05
생감자 치즈전  (1) 2025.08.25